요즘 글 쓰는 거 귀찮지 않음?
나도 그랬음
근데 지금은 다르게 하고 있음
아이디어만 떠오르면
그걸 바로 글로 만들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놨음
제목, 흐름, 내용까지
깔끔하게 정리되고
시간도 거의 안 들고
예전엔 글 하나 쓰려면
자료 찾고 정리하고 문장 만들고
2~3시간씩은 기본으로 걸렸음
지금은 그런 거 없음
아이디어만 정리하면
그걸 바탕으로 뚝딱 만들어짐
내가 하는 건
마지막에 확인하고
사진 몇 장 붙이고
업로드 누르는 정도임
말 그대로 효율로 승부 보는 방식임
그래서 부담도 없고
꾸준히 할 수 있음
아직 블로그 시작한 지 얼마 안 됐고
이제 겨우 세 번째 글이긴 한데
느낌 괜찮음
이대로만 가면 잘될 것 같음
사람 많고 조회수 터지는 건 아니지만
기반은 하나씩 쌓는 중임
일단 하나씩 꾸준히 올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함
글 잘 써야 한다는 부담 내려놓고
그냥 시작부터 하는 게 답인 듯
시간도 아끼고
스트레스도 줄고
계속할 수 있음
나처럼
글 쓰는 거 막막했거나 귀찮았던 사람이라면
이 방식 한 번 해보는 거 추천함
진짜 생각보다 쉬움
나중에 이 글 보면서
“아 그때 진짜 시작하길 잘했네”
이런 말 할 수 있었음 좋겠음
끝!